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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창세기

창세기 1장,14~23절(넷째 날, 다섯째 날 )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2)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장엄한 천지 창조의 6일 중 넷째 날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궁창에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셨다. ‘하늘의 궁창’은 땅에서 볼 때 저 높은 우주 공간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는 해와 달과 별들로.. 더보기
창세기 1장 6~13절(둘째 날, 셋째 날)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첫째 날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그 날 그가 만드신 하늘은 우주공간이라고 생각되며 그가 만드신 땅은 아직 형태가 없는 상태였다. 또 그가 만드시 원시상태의 천지는 물이 가득한 상태로 추정된다. 이제 둘째 날에 그는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을 나뉘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 .. 더보기
창세기 1장 6~13절 prologue(둘째 날, 셋째 날) 하나님의 천지 창조 6일 중 둘째 날과 셋째 날에 하신 일을 증거 한다. 하나님께서는 둘째 날 궁창을 만드시고 그것을 하늘이라 부르셨고, 셋째 날 궁창 아래의 물이 한곳에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하시며 그것을 땅이라 부르셨고 그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다. 더보기
1장 천지창조(1~5 /교훈) 1. 하나님께서는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라는 말음 '스스로 계신 자'라는 뜻이라고 본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 말은 그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계셨다는 뜻이고 그것은 그가 영원하신 분이시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하시다. 이것은 철할적 진리이다. 고대로부터 철학자들은 존재의 세계의 기원을 연구해왔다. 이 세상은 어지로부터 혹은 무엇으로부터 기원한 것인가? 이것은 고대 헬라 철학자들의 공통적 질문이었다. 창세기 1:1은 그 대답이다. 그것은 위대한 철학적 대답이다. 기독교 자체가 철학적 대답이다. 이 세상은 무신론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과학을 빙자한 학자들은 대체로 무신론적인 것 같다. 그들은 진화론을 믿는다. 그러나 진화론이야말로 참으로 비합리적인 이론이다.. 더보기
1장: 천지 창조(3~5, 첫째 날) 3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조된 천지가 아직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고 캄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셨다. 그는 말씀으로 빛을 만드셨다. 본장에는 '가라사데' 혹은 '이르시데'라는 말이 11번 나온다. 요한복음 초두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부터 계셨건 말씀(로고스)이라고 불리었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증거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일하셨다. 그의 말씀은 능력이 있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으로 빛을 만드셨다. 그는 어두움도 만드셨고 빛도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어두움의 세계에 빛을 만드셨다. 빛은 신기한 물질이다. 창조의 세계의 아름다움은 빛 가운데서만 드러난다. 빛이 있어야 만물이 존재나 .. 더보기
1장: 천지 창조(1~2, 첫째 날)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태초에' 즉 '맨 처음에'라는 말은 시간의 시작을 가리킬 뿐만 아리나, 우주 즉 존재 세계의 시작을 가리킨다. - '하나님'이라는 단더는 복수명사 형태이며 그가 삼위일체이심을 암시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기리킬 때는 항상 당수동사를 취한다. - '천지'는 우주 공간과 땅의 원소들을 가리킨다. - ' 창조하신다'는 말은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단어로서 하나님께서 무로부터 무엇을 만드셨음을 잘 나타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 외에 아무것도 없이 모든 것을 만드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능하심이다. 천지를 창조하시 전부터 계신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다. 하나님께서 우주의 근원이시다. 그가 모든 것을 만드셨다.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근원적인 진리이며 가장 중요한 진리.. 더보기